역사박물관에 어린이 전용 무료 물놀이 시설 개장
역사박물관에 어린이 전용 무료 물놀이 시설 개장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8.08.10 12:4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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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어린이 전용 무료 물놀이 시설 개장

강화역사박물관에 설치된 물놀이 시설
강화역사박물관에 설치된 물놀이 시설

 

강화군이 오는 11일(토)부터 강화역사박물관에서 어린이 전용 무료 물놀이 시설을 개장한다.

군은 올해 폭염이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더위에 취약한 어린이 피서대책 마련 및 관광자원 확충의 일환으로 이번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게 됐다.

설치되는 물놀이 시설은 최대 150명 이상 수용 가능한 풀장(8m×8m, 2개소), 워터슬라이드(2.4m, 2면) 및 온수 이용이 가능한 샤워장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휴게용 벤치와 족욕장 등 기타 편의 시설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군은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현장에 안전지도요원을 배치하고, 물놀이 안전보험 가입, 주기적 수질 검사 및 관리 등을 통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아울러 강화역사박물관의 주차장·화장실 등 기반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물놀이와 함께 박물관의 다양한 기획전시도 관람할 수 있어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에게는 안성맞춤일 것으로 기대된다.

유천호 군수는 “어린이 전용 물놀이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에 주의하기 바란다”며 “향후 아동복지 증진 및 관광자원 확충을 위해 하계기간 중 무료 물놀이 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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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2018-08-13 13:32:22
좋은 정책 환영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강화를 만들어주세요!!

김형택 2018-08-11 18:56:16
애 키우기 좋은 강화를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