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폭염 대책 관련 긴급회의 개최
강화군, 폭염 대책 관련 긴급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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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0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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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폭염 대책 관련 긴급회의 개최

취약계층 및 농가 관리 강화

지난 2일 강종욱 부군수 주재로 열린 폭염 대책회의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지난 2일 부군수실에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특별재난으로 인식하고 관련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인명, 재산 분야의 폭염 예방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강화군에서도 농작물 등 폭염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독거노인, 노숙인, 실외작업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라는 유천호 군수의 특별지시에 따라 무더위 쉼터 개방 유도, 마을방송을 활용한 취약시간대(오후2시~5시) 활동 자제 홍보 확대 등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폭염이 8월 중순까지 장기화될 것이라는 기상예보에 따라 전광판 및 문자, 마을방송 등을 활용한 폭염 행동요령 홍보, 살수차 운행, 무더위 쉼터 점검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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