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전입주민과의 간담회 개최
양사면, 전입주민과의 간담회 개최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8.07.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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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면, 전입주민과의 간담회 개최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기)는 지난 17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전입주민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입주민에게 양사면의 일반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을 통해 양사면에 대한 이해도와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양사면에 전입한 세대 중 2인 이상의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입주민 20여명과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위원회에서 준비한 찐감자, 흑미떡을 함께 나누며 화기애애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양사면의 지리, 역사, 민속 등을 기록한 양사면지를 선물해 전입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전입주민은 “전입 온 지는 꽤 됐지만 지역주민에게 선뜻 다가가기가 어려웠는데 오늘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가까워진 거 같아 기쁘다”며 “마음의 문을 열고 지역주민에 먼저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태성 면장은 “전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화합하는 양사면을 만들어 가겠다”며 “전입주민들의 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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