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서울 센트럴시티 버스터미널 게릴라 홍보
강화군, 서울 센트럴시티 버스터미널 게릴라 홍보
  • 인터넷 강화뉴스
  • 승인 2018.07.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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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장학관 청년들 고향 자긍심 ‘up’

강화군, 서울 센트럴시티 버스터미널 게릴라 홍보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주말 여름 휴가시즌을 겨냥해 강화의 다양한 축제와 매력적인 관광지 등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 센트럴시티 버스터미널 홍보관을 찾았다.

군은 이번 게릴라 홍보를 통해 7월 20~21일 열리는 ‘강화 문화재 야행’과 7월 28~29일 개최되는 ‘강화고려문화축전’ 등 다양한 여름 축제를 홍보했다. 특히, 이날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강화장학관의 대학생들이 강화의 다양한 역사문화축제와 숨은 관광자원을 알리는 등 이번 이벤트를 함께 해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도 되었다.

이번 홍보 이벤트에서 특히 강화군의 새로운 즐길거리로 떠오른 강화 씨사이드 리조트 ‘루지’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개장한 강화 씨사이드 리조트는 2개 라인, 각 1.8㎞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루지뿐만 아니라 최고의 전망을 즐길 수 있는 관광 곤돌라와 회전전망대, 다채로운 세계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코트,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산책로 등을 갖춘 강화의 첫 번째 가족 테마 리조트다.

군 관계자는 “센트럴시티 버스터미널 내 ‘내 고향 갤러리’에서는 올 연말까지 강화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강화가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근 관광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문화축제와 새로운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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