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복 강화군수, 민선6기 군수 직무 마쳐
이상복 강화군수, 민선6기 군수 직무 마쳐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6.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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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복 강화군수, 민선6기 군수 직무 마쳐

이상복 군수가 29일 이임식을 끝으로 4년의 강화군수 직무를 마무리했다.

이 군수는 지난 2014년 7월 민선6기 제7대 강화군수로 취임하여 ‘군민이 행복한 강화!’라는 기치로 군정을 이끌어 왔다.

그동안 한강물 농업용수 공급사업을 비롯해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민간투자 방식의 종합병원을 유치했고, 수도권 최초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강화사랑 상품권 발행, 도시가스와 LPG가스의 확대 보급 등 강화의 발전과 군민의 생활편의를 도모했다.

이외에도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군사시설보호구역 501만평 해제 등 각종 규제 개선을 중점 추진했으며, 강화종합리조트, 석모도 골프장, 대명리조트, 해상케이블카 등 대규모 민간투자사업도 유치했다.

한편, 이 군수는 “우리 강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온 군민의 역량을 민선 8대 유천호 군수에게 모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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