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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후보자들의 지지 호소문
박제훈 기자  |  esim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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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17: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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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후보

   
 

 남북평화협력시대 힘 있는 여당 군수가 필요하다.
규정과 절차를 무시하는 전과자 군수로는 안된다.
70년 만에 찾아온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 달라
 
문재인 정부와 함께 남북평화협력시대에 강화를 꽃피웁시다. 인천공항-강화, 강화-개성, 강화-해주, 3개의 다리를 놓아야 합니다. 남북평화연구단지, 북쪽 중립수역 공동어로, 철책선과 검문소 제거, 북쪽 지역의 건축규제를 풀어야 합니다. 이런 큰 국책사업은 여당 군수가 제대로 빨리 추진할 수 있습니다. 홍준표가 헛발질하는 자유한국당으로서는 이런 큰 국책사업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무소속 군수로서는 더욱 더 어렵습니다.

규정과 절차를 무시하고서라도 무조건 다 들어줄 것처럼 하는 사탕발림 쇼는 유천호 재임시절 2년만으로로 충분합니다. 공무원 줄 세우기와 편가르기식 민원해결로 강화에 갈등만 키워온 게 자유한국당 유천호 후보라는 걸 군민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사기와 공갈 전과가 있는 후보가 두 번씩이나 군수를 한다는 것은 강화의 수치입니다. 후보자격이 당규에 어긋난다며, 자유한국당 당원이 소송을 걸 정도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 갑니다. 유천호 후보는 무법이 몸에 밴 사람입니다. 지난번에 2년 동안 그런 식으로 군정을 운영해서, 얼마나 탈이 많았는지는 군민들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강화읍 공무원에서 시작해 평택 부시장까지 경험한 저 한연희는 7만 군민과 7백 공무원의 이 되어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열린 군수실을 운영하겠습니다. 군민과 소통하고, 규제는 개혁하고, 미래는 열어가며, 새로운 강화부흥시대를 열겠습니다.  
  
자유한국당 유천호 후보

   
 
 강화군민보다 앞서는 법과 제도는 없다.
군민의 명령이라면 없던 길도 뚫어서 가겠다
발로 뛰어 예산을 확보하고 공약사항을 실천하는 군수가 되겠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강화 군민 여러분!
자유한국당 강화군수후보 기호2한다면 하는유천호 인사올립니다. 요즘 선거일이 다가오니 가짜 뉴스와 허위사실을 진실인양 호도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 유천호는 이에 개의치 않고 군민만을 바라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군민 여러분들을 섬길 것을 약속드립니다.
군민여러분!
저 유천호는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다면 합니다. "군민 말씀이라면 알았시다" 라고 답하며, 강화관내 곳곳을 먼저 찾아뵙고, 군민 여러분들께서 원하시는 것들을 최우선으로 해결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강화군민보다 앞서는 법과 제도는 없습니다. 이제껏 해 온 것처럼 군민의 명령이라면 없던 길도 뚫어서 앞으로 나갈 것이며, 절차와 규정을 들먹이며, 거드름 피우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항상 현장을 찾아 군민 여러분의 눈으로 보고, 여러분의 귀로 듣겠습니다. 그리고, 국회, 중앙부처, 인천시를 발로 뛰며, 예산을 확보하고 공약사항을 실천하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투표는 군민이 가지는 가장 강력한 정치적 영향력 행사 수단이며, 강화군 발전을 위한 최선의 참여 방법입니다. 오는13일 투표일에 '잘사는 강화, 행복한 군민'만을 생각하는 한다면 하는 유천호에게 군민여러분들의 소중한 한 표를 당부드립니다.
 
 
무소속 이상복 후보

   
 
 
이번 선거는 미래로 갈 것인지, 과거로 갈 것인지 판가름 하는 선거다.
군민 숙원 사업인 한강물 사업, 민간종합병원 유치 등 많은 일을 해왔다.
반듯하고, 능력 있고, 약속을 꼭 지키는 후보를 선택해 달라.
 
이번 선거는 강화가 미래를 향해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인가 어두운 과거로 되돌아갈 것인가를 판가름 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 기호6번 이상복은 지난 4년간 강화군은 편 가르지 않고 공정하게 일해 왔습니다.
 
누구도 눈치보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었고, 각종 사업에서도 차별 받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군민의 숙원이던 한강물을 끌어들여 강화를 가뭄으로부터 영구히 해방 시켰으며, 또한 민간 종합병원을 유치하여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대명리조트 등 유래 없는 대규모관광단지를 유치하여 추진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농업 진흥구역 등을 해제. 완화하여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선거를 앞두고 또 다시 과거와 같이 선심성 공약들과 눈치 보기와 차별에 대해 걱정하는 분이 많이 생겼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반듯하고 능력 있고 약속을 꼭 지키는 후보, 기호 6번 이상복에게 표를 몰아주시면 강화는 완전히 정의로운 고장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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