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후보자 재산 신고내역 분석
군수 후보자 재산 신고내역 분석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8.06.0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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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수 후보자 정보공개 자료(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한연희 후보 재산 1936백만원, 증권 70%, 부동산 22%
유천호 후보 재산 1099백만원, 골동품(예술품) 47%, 부동산 43%
이상복 후보 재산 1426백만원, 부동산 62%, 예금 37%

한연희 후보(배우자,장남,차남 포함)의 재산 신고액은 부동산 625백여만원, 예금 193백여만원, 증권 1772백여만원 총 259천여만원이다.  채무는 대출금으로 655백여만원이다. 부동산 중 양도면 도장리에 논 828평과 밭 241평과 주택 1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43평 아파트를 배우자와 공유하고 있다.
 
유천호 후보(배우자 포함, 장남과 차남은 독립생계로 고지거부)의 재산 신고액은 토지 712백여만원, 건물 198백만원, 차량 29백여만원, 현금 25백만원, 예금 12백여만원, 증권 4백여만원, (백금) 17백만원, 골동품 및 예술품 105천만원 총 2138백여만원이다. 채무는 1038백여만원으로 이중 사인 간 채무가 3억원이고 나머지는 은행대출이다. 토지는 강화읍 신문리에 밭 390, 대지 총 259, 도로 총 38평과 선원면 연리에 임야 100, 선원면 지산리에 임야 1,841, 삼산면 매음리에 임야 3,760, 주택은 강화읍에 1채를 소유하고 있다.
 
이상복 후보(배우자,장남,장녀,차녀 포함)의 재산 신고액은 건물 10억여만원, 차량 14백여만원, 예금 625백만원으로 총 164천여만이며, 채무는 임대보증금 215백만원이다. 건물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441, 송파구 신천동에 18평 아파트 1, 성남 분당구 야탑동에 10평 상가와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7평 상가를 소유하고 있다. 주택은 강화읍에 1채를 소유하고 있다.
 
군수 후보들의 재산상의 특징을 살펴보면 한연희 후보가 세 후보 중 재산이 가장 많았으며 전체 재산 중에서 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이 70%에 달했다. 유천호 후보는 골동품(예술품)과 부동산의 비중이 큰데 골동품(예술품)은 전체 재산 중에서 47%, 부동산은 43%를 차지했다. 이상복 후보는 보유재산 중 건물 비중이 62%로 높은데 아파트 2채와 상가 2개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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