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원 나선거구 ‘박용철, 신득상’ 후보 우세, 3위 김동신
군의원 나선거구 ‘박용철, 신득상’ 후보 우세, 3위 김동신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8.06.07 10: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화뉴스 선거특집 여론조사

강화군의원 후보 ()지역
(선원,불은,양도,길상,화도,내가,삼산,서도면)
 
()박용철 22.8% > ()신득상 21.7%> ()김동신 14.9% > ()배충원 10.8%> ()반근식 6.3% > ()구본효 4.8% > ()구정회 4.2%> ()정진용 1.7%
 
나선거구는 한국당 박용철 후보와 민주당 신득상 후보의 우세 속에 민주당 김동신 후보가 3위를 하였고 한국당 배충원 후보가 4.1% 차이로 김동신 후보를 맹추격하고 있다.
 
1위인 박용철 후보는 여성, 50, 70대 이상에서 1위를 하였고, 1.1% 차이로 2위인 신득상 후보는 남성, 19~20, 30대에서 1위 그리고 김동신 후보는 40대에서 1, 배충원 후보는 60대에서 1위를 하였다.
 
가선거구와 마찬가지로 나선거구에서도 지역을 선원·불은·양도와 길상·화도·내가·삼산·서도면으로 나누어 조사하였는데 선원·불은·양도에서는 박용철 후보가 1, 길상·화도·내가·삼산·서도면에서는 신득상 후보가 1위를 하였다.
 
정당 지지층의 후보지지도를 보면 민주당 지지자 중 43.6%가 신득상 후보를 지지하였고, 김동신 후보는 18.6%에 그쳐 2배 이상 차이가 나타났다. 한국당의 경우는 박용철 후보 지지가 41.2%, 배충원 후보 지지는 16.1%로 역시 2배 이상 차이가 나타났다.
 
민주당 후보들이 얻은 총 득표는 36.6%이고 한국당 후보들이 얻은 총 득표는 39.9%로 한국당 후보들이 3.3% 더 높게 나왔다.
 
나선거구의 부동층에 대한 결과는 가선거구와 비슷하였다. ‘지지후보 없음이나 잘모름으로 응답한 부동층 비율은 12.8%였다. 여성의 부동층은 17.4%로 남성 8.2%보다 역시 2배 이상 더 높았고, 연령대도 70대 이상의 부동층이 26.4%로 가장 높았다. 
 
이번 조사는 강화뉴스가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DNA에 의뢰해 63일 강화군 19세 이상 6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는 ±4%p, 응답율은 10.0%였다.표본추출방식은 통신 3사에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제공받았고, 유선전화는 RDD추출하였다. 표본의 크기는 602(무선 400+유선 202)이다. 20185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 기준 3way 가중값을 부여하였고 조사방법은 자동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조사(ARS)로 진행되었다. 질문지와 상세한 조사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와 인터넷 강화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