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정책과 공약 검증 - 유천호 후보
후보자 정책과 공약 검증 - 유천호 후보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8.06.06 2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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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호 후보 공약) 좋은 공약은 많지만 중요한 것은 군민의 마음으로 군민들 모두의 이익을 위해 군민을 위해 일하겠다. 규정과 절차를 따지기 전에 군민의 마음속으로 공약을 이행하겠다. 첫 번째로 군민의 재산을 지키는 군수가 되겠다. 미불용지를 단계적으로 보상하겠다. 도로에 편입되어있는 개인소유의 땅을 보상을 못 받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 토지 규제 완화 및 중복 규제를 철폐하겠다. 강화읍의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 도시가스공급 확대를 적극적 추진하겠다. 남산, 북산 특히 갑곳리에 아름다운 테마공원을 건설하겠다. 세광아파트 등 관내 아파트 주차장이 부족하다. 주차장을 확보하겠다. 학교,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 시설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수당을 월 30만원 지원하겠다. 본인이 사망할 경우 부인도 30만원 지원하겠다. 3만평 규모의 국가유공자묘지를 만들겠다. 세 번째로 아버지, 할아버지와 같은 군수가 되겠다. 재임시절 강화군 장학관을 영등포 근처에 마련하였다.(시간이 다 되서 발언 중단)

(한연희) 세광아파트 주차장을 확보하겠다고 했는데 재원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유천호) 세광아파트의 재원은 시비와 군비를 포함해서 적어도 100억 이내에서 10년을 내다보고 확장을 하겠다.
(한연희) 시비가 확보가 됩니까
(유천호) 가능하다.
(한연희) 시비 확보가 100억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현재 전국에서 아파트 단지에 지원해 주는 것은 화단이나 내부도로 정도를 지원해 주지 별도의 주차장을 개설해 준다는 것은 어렵다고 본다. 주차문제는 오히려 구도심이 더 심각하다. 구도심에 우선 재정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공약은 선심성 공약이라고 생각한다. 아까 조례 문제에 대해 공약집에 보면 관급 공사 발주시 관내 생산 자재, 장비, 인력 등 이용 조례 개정 이것이 아까 말씀하신 조례내용인지 말해 달라. 수산물센터 역시 소프트웨어에 대한 부분을 말씀해 달라.
(유천호) 일일이 답변하기 시간이 부족하다. 아파트 문제의 경우 당이나 국회의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시비가 모자라면 국비를 타 올 수 있다. 세광아파트의 경우 출입구에 사람이 드나들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세광 1차에 대해서는 반드시 국비,시비가 안될 경우 군비라도 예산을 편성해서 주차장을 확보하겠다. 다른 모든 문제에 대해서 조례를 제정이 아니라 개정하겠다는 것이다. 제가 제정을 했기 때문에 다시 100% 이제는 모든 장비나 인력을 강화군에서 발주하는 공사는 100% 강화군 것만 쓸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겠다는 것이다. 제정과 개정에 대한 이해를 잘 못한 것 같다. 수산업에 대해서는 산림과 수산을 분리할 것이다. 수산인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
(이상복) 좋은 공약이 많으신데 무슨 돈으로 하실지 걱정이다. 강화의 미불용지가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시는가? 그리고 세광아파트 주차장 건설에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하시는데 주차장 부지로 예정되어 있는 땅의 용도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유천호) 그 용도는 종중 땅으로 알고 있다. 산에 대해서는 그렇지만 그 밑에 논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다. 그것을 풀어서 주차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 군수의 능력이 아니겠는가? 지금까지 나는 그렇게 해왔다. 법에 없는 무허가 건물 양성화도 전국 최초로 했다. 기초단체에서 지역제한을 하고 강화출신만을 공무원을 100여명을 뽑은 경험도 있다. 법에 있는 것이 아니다 내 능력으로 법을 초월해서 만들어서 실시해서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무허가건물 양성화의 경우 인천시에서도 시작하고 있다. 제 능력으로 충분히 할 수 있다.
(이상복) 강화출신 공무원 우선 선발은 제가 지지난 선거에서 공약한 내용이다. 나중에 보니까 유천호 후보가 군수가 되셔서 채택한 것이다. 고맙기는 한데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안된다. 남산북산 테마공원 이미 되어 있다. 몇 일 전에 준공식한 것 못 보았느냐. 세광아파트 주차장 용도가 농업구역으로 되어있고 법상 개발이 불가능한 땅이다. 아파트에 대한 지원은 우리 조례상 5천만원까지만 가능하다. 이것을 어기고 혹은 개정하고 더 하겠다는 것은 특혜 중의 특혜다.
(유천호) 세광아파트 주차장 지원에 대해 조례에 5천만원까지만 되어 있어서 이것을 개정하는 것은 특혜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저는 모든지 한다. 법보다 군민이 먼저다라고 생각한다. 아직까지 군수 재임시절 2년 동안 군민을 먼저 생각하고 모든 제도나 법보다는 강화군민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일했기 때문에 군민들이 저에 대한 향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세광아파트 주차장 반드시 해낼 수 있다. 유천호라면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화군민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2, 3의 장학관을 설치하여 강화군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 시의원 시절에 강화군에 3개의 기숙형 학교를 유치하기도 했다. 경비를 줄이기 위해 농어촌기숙형학교지원조례를 대표발의를 함으로서 강화가 모범 지역으로 선정되어 전국에서 답사를 오기도 했다. 이것이 유천호의 능력이다. 끝까지 제도와 법보다는 강화군민 모두를 먼저라고 생각하고 섬기면서 사는 것이 강화군수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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