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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공통질문- 노인복지정책에 대한 구체적 방안
박제훈 기자  |  esim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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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6  20: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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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정책에 대한 구체적 방안

 
(이상복) 노인인구가 전체의 30%이다. 강화발전과 기반을 만들어 주신 분들이고 잘 모셔야 된다. 노인복지서비스를 국회입법조사처가 작년에 조사한 적이 있다. 전국 251개 지방자치단체 중에 강화가 좋은 평가인 5위를 받았다. 앞으로 노인문화여가센터, 북부지역의 하점어울림센터, 강화의 기초연금 수급율이 66%로 전국 국정평가에서 인천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노인일자리사업은 군수재직 동안 1270명에서 2028명으로 대폭 늘어났고 계속 늘어날 것이다.
 
(유천호) 강화의 노인인구가 많다는 것은 어르신들이 강화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고령화를 문제라고만 볼 것이 아니라 노년생활의 행복한 웰빙도시로 강화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고 많은 정책과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 군수 재임시절 각 노인정마다 에어컨, 김치냉장고, 냉장고, TV 등 모든 문화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을 하였다. 이로 인해 어르신들이 여름, 겨울이면 마을회관으로 돌아오고 있다. 앞으로 군수가 된다면 노인정에 효도시락을 배달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연희) 프란치스코 교황이 일자리는 복지를 떠나 인간의 존엄이다라고 말하였다. 이상복 후보는 재임 중 일자리를 늘렸다고 하였고 유천호 후보는 재임 중 선심성 공약만 남발하였다. 100세 시대에 65세 이상 일자리를 늘려야 하고 이에 투자해야 한다.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인간의 존엄을 찾는 시책이다. 냉장고나 선풍기나 사주는 것은 복지가 아니고 매몰비용이다. 기본적인 것은 당연히 해야 하나 진짜는 일자리이다. 문화해설사, 아이돌봄, 청소년 효문화교육, 고령 농민 분들은 경험을 살려 소량·고품종의 생산을 통해 로컬푸드와 연계해서 소득을 높이는 창조적 복지정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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