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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제1,2,3호 연이어 발표 ‘아이들의 꿈이 피어나는 강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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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9  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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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제1호 ‘아이들의 꿈이 피어나는 강화 만들기’
한연희 민주당 강화군수 후보, 27일 교육관련 공약 발표
작은 도서관 확충, 특성화고 지원확대 등 구체방안 제시


   
 
한연희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 후보는 ‘한연희의 약속’ 제1호 ‘아이들의 꿈이 피어나는 강화 만들기’ 프로젝트를 27일 발표했다.

한연희 후보는 이날 “강화군민 10명 중 3명이 65세 이상 고령층이다. 전체 인구 수는 큰 변함이 없지만 고령층의 비율이 높다는 것은 젊은 층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뜻”이라고 현재 강화의 상황을 진단했다.

한 후보는 젊은 층이 떠나는 이유로 강화의 일자리·주거공간·교육환경·여가문화 부족을 꼽았다. 그는 “젊은 층의 감소를 막고 유입을 유도하려면 강화에서도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꿈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당장의 앞날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더 멀리 봐야 한다. 아이들의 미래가 곧 강화의 미래이기에 아이들이 강화에서 마음껏 꿈을 실현할 수 있어야 하고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바로 '교육'이다. 아이들이 꿈을 실현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다짐했다.

한 후보는 구체적 이행 방안으로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작은 도서관 등의 확충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군립 어린이집 확충 ▲주체적인 삶과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자유학기제 수업 지원 ▲진로·진학의 폭을 넓히는 특성화고 지원 확대를 제시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약속은 지켜질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다. 반드시 지킨다는 실천 의지를 담보하기 위해 오늘 ‘한연희의 약속’ 제1호를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약속’ 제2호 ‘소통으로 열린 행정 구현’
한연희 민주당 강화군수 후보, 28일 소통행정 공약 발표
군수실 개방, 호민관제 신설, 참여예산제 강화 등 구체안 제시


한연희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 후보는 군수실 개방, 호민관제 신설 등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한 ‘한연희의 약속’ 제2호 ‘소통행정’ 프로젝트를 28일 발표했다.

한연희 후보는 “민원은 법의 잣대로 막아야 하는 골칫거리가 아니라 군민의 삶, 그 자체다. 군수와 공무원은 민원을 잘 듣고 해법을 찾아나가야 한다”고 지적하며 “군수실을 1층 민원실로 이전, 군수실의 높은 문턱을 없앨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이어 “민원을 듣는 척, 해결하는 척 해서는 안 되며 내편, 네편 편가르기는 옳지 않다. 공무원 줄세우기는 더욱 더 안 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군민의 눈높이에 서는 것이다. 군 행정을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롭게’ 집행할 방침”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계속해서 “민원인의 입장에서, 한 번에 민원이 해결되도록 호민관(민원소통관) 제도를 새로 만들겠으며 군수의 일정과 면담내용을 공개, 청탁 의심의 싹을 없앨 계획이다. 또 (주민)참여예산제를 확대, 시행함으로써 민원을 해결할 예산편성에 군민 참여를 보장하겠다”며 열린 행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약속’ 제3호 ‘4대 권역 별 관광특화형 사업 정책’
한연희 민주당 강화군수 후보, 29일 관광공약 발표
강화, 교동, 석모, 주문생활권 특화 개발 방안 제시

강화군을 강화, 교동, 석모, 주문생활권의 4대 권역으로 나눠 각각 특화된 관광단지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될 전망이다.

한연희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 후보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한연희의 약속’ 제3호 ‘사계절 관광특화형 사업’ 정책을 29일 발표했다.

한연희 후보는 이날 “강화는 오랜 시간 정체기를 겪으면서 제대로 된 성장을 하기는 커녕 활기를 점점 잃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과감하게 기존의 틀을 탈피하여 새로운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 후보는 이어 “오랜 고민 끝에 강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계절 관광 특화형 사업’을 구상하게 됐다. 핵심 내용은 강화군을 강화·교동·석모·주문, 네 개의 생활권으로 나누고 생활권마다 특색을 살려 생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관광산업을 특화, 발전시킴으로써 주민 소득을 창출하는 방안”이라고 밝혔다.

생활권 별 특화사업을 살펴보면 ▲강화생활권(강화본도)을 역사와 생태관광이 가득한 행복의 섬으로 개발하고 ▲교동생활권(교동도)은 ‘평화의 섬 교동’에 걸맞게 평화교육을 특화할 방침이다. 남북합작 연구단지와 식문화 특화거리 및 오토캠핑장(캠핑카라반 연계)을 조성함으로써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감성의 섬으로 특화한다는 계획이다.

▲석모생활권(석모도, 서검도, 미법도)은 자연과 사람이 치유되는 생명의 섬으로 개발한다는 방침 아래 해양 헬스케어 힐링단지로 조성하고 ▲서도생활권(주문도, 볼음도, 아차도, 말도)은 체류형 문화예술관광단지로 만들어 문화·예술·창작의 섬으로 특화된다.

그는 마지막으로 “강화는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고, 관광 자원이 풍부하며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곳이다. 관광산업은 강화의 특장점을 살리고 낙후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임에 틀림없다. 새로움을 넘어 참신함을 추구하며 강화군민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약속’ 제4호 ‘규제 철폐 및 완화 정책’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 30일 규제해소 공약 발표
수도권정비법 개정 추진 등 구체 이행 방안 제시


강화군민들의 재산권과 생활권을 침해해 온 각종 규제에 대한 철폐 및 완화가 추진된다.

한연희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 후보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한연희의 약속’ 제4호 ‘규제 철폐 및 완화’ 정책을 30일 발표했다.

한연희 후보는 이날 “남북평화협력시대로 들어서면서 강화군은 북한과의 교류에 있어 탁월한 입지를 자랑하는 동시에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나 서해평화협력지대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 후보는 이어 “그러나 강화의 성장을 저지해 왔던 고질적인 문제인 각종 규제들로 인해 개발이 순탄하지 않을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규제 완화가 선행되지 않으면 제대로 된 개발을 하기는 커녕 점점 도태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계속해서 “강화군민들은 오래 전부터 수도권정비법, 문화재보호법, 군사시설보호법 등 각종 규제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호소해 오고 있다. 각종 규제가 중첩되니 당연히 성장이 지지부진할 수밖에 없었고, 이는 곧 지역 경제의 낙후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또 “수십억원이 넘는 재정 투자를 하는 것보다 잘못된 규제 하나를 개선할 때 오히려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 개정 추진 ▲남북협력사업 특례지구 지정 ▲문화재 형상변경허가기준 완화 ▲고려역사문화 복원사업지구 조성 ▲한강하구 공동어로 구역 설정 및 채취 허가 추진 등을 구체적 이행방안으로 제시했다.

한 후보는 마지막으로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에서 규제총괄팀장으로 근무할 당시 지속적인 정책 건의로 실질적인 규제 개선과 규제 유예 조치를 이끌어 냈던 경험을 살려 강화의 숨통을 틔우겠다”고 다짐했다.* 이 기사는 강화군수 한연희 후보 사무실이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강화뉴스는 강화군 출마 후보자들이 보내준 보도자료를 가능한 신속 전문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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