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의원 비례대표 1번에 민주당 김유자, 한국당 김윤분 공천 확정
강화군의원 비례대표 1번에 민주당 김유자, 한국당 김윤분 공천 확정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8.05.22 1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화군의원 비례대표후보가 확정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518일 김유자씨를 1번으로 박미순씨를 2번으로 결정했고, 자유한국당은 이틀 먼저 강화군 1번 김윤분 전 강화군청 기획감사실장, 2번 하명진 재향군인회 강화군지회 회원을 공천했다 

민주당은 비례대표 후보로 김유자, 조태천, 박옥란 등 3명이 경합했으나 조태천, 박옥란이 사퇴하고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군의원 출마를 준비하던 박미순이 민주당에 입당해서 비례대표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유자는 서울교육포럼 공동대표, 전 양오1리 이장을 역임했으며, 박미순은 한여농 강화군지회장과 강화농협 이사를 지냈다

▲ 더불어민주당 김유자 후보
 
한국당의 비례대표 군의원후보로는 강혜영, 박미순 등이 거론되기도 했으나, 전 강화군기획감사실장을 지낸 김윤분으로 정리되면서 박미순은 탈당해 민주당으로 갔다. 비례대표 2번에는 20대 청년인 하명진은 하재동 재향군인회 강화군지회장의 아들로 알려졌다. 1번은 여성 몫으로 2번은 청년몫으로 공천했다고 한다.
▲ 자유한국당 김윤분 후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