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플랫폼 “청춘마을”개소
청년 일자리 플랫폼 “청춘마을”개소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8.05.18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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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고용노동부로부터 5억 7100만원 지원받아 진행
강화군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 문화공간 활성화 기대

강화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청년 문화공간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청년 일자리 플랫폼 “청춘마을” 사업이 5월 17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장맛비 같은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인천광역시 변주영 일자리경제국장,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신동희과장 ,강화군청 안계환과장,인천 친환경농업협회 김정택 회장 ,행복나들이 불은마을 최진조 대표이사 등 관계자, 주민,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본 사업은 진강산 마을교육공동체가 인천광역시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것으로 올해 5억 7100만원을 지원받고 성과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지원된다.  

 '청춘마을'사업은 올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리틀포레스트 in 강화’라는 주제로 1) 천연발효 2) 문화기획 3) 생활적정기술 4) 미래형 대안 농법 등 총 네 분야의 취·창업 교육이 이루어진다. 또한 9월부터는 교육생들이 기획-주관하는 다양한 축제를 개최, 관광 체험장 운영과 연계한 실습교육을 시행하게 된다. 

“청춘마을”의 교육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의 교육훈련사업으로 운영되며 교육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청춘마을 홈페이지 vvv.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전화: 032-937-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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