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화군지부·강화군, 논 개량물꼬 지원
농협 강화군지부·강화군, 논 개량물꼬 지원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5.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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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강화군지부·강화군, 논 개량물꼬 지원

농협강화군지부(지부장 박만규)는 5월 8일(화) 벼 생육기별 효율적인 물관리와 고품질 강화섬쌀의 안정적인 생산 및 관리를 위해 강화군과 협력사업으로 개량물꼬 공급을 시작했다.

금차 공급되는 개량물꼬는 농협강화군지부 40%, 강화군 40%의 자금으로 지원되는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사업이며,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된다.

개량물꼬는 개량된 형태의 플라스틱 제품으로 논두렁 안쪽에 설치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농가는 강화군 관내 지역농협에서 수령하면 된다.

박만규 지부장은“농가의 고령화 및 농자재 가격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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