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署,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유공자, 우리은행 직원에게 감사장 수여
강화署,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유공자, 우리은행 직원에게 감사장 수여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5.08 1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화署,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유공자 감사장 수여

인천강화경찰서(서장 안정균)에서는 지난 4일 경찰서 3층 강당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우리은행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월 11일 우리은행 직원 여○○는 뚜렷한 이유 없이 은행을 방문한 여성이 2천만원의 다액을 현금으로 인출하려는 것을 보고 신속히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였다고 밝혔다.

안정균 서장은 감사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금융기관이 관심을 갖고 경찰과 협업치안을 통해 피해를 예방 한 좋은 사례였다며, 전화금융사기 범죄는 경찰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앞으로도 5백만원 이상을 인출하거나 계좌이체 하는 65세 이상 노인, 여성은 반드시 112신고 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