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바람, 신바람, 흥바람” 박흥열 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다
“새바람, 신바람, 흥바람” 박흥열 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다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8.05.03 2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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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명의 내외빈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한상순 군의원 "박흥열 후보는 사익이 아닌 공익을 우선할 후보"
협치 전문가로서 서울,인천과 도농상생의 핫라인을 구축하겠다

박흥열 더불어민주당 군의원 후보는 3일 중앙시장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60여명의 내외빈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택상 더불어민주당 중구·동구·옹진군·강화군 지역위원회장, 한연희 더불어민주당 군수 후보, 한상순, 최승남 강화군의원, 장순각 하점성당 연령회장, 전동욱 중앙시장번영회장 등과 이강리 주민, 강화의꿈, 61.3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여하였다.

이날 한상순 군의원은 축사에서 군의원은 정당에 상관없이 지역의 이해를 대변할 수 있어야 하고 사익이 아닌 공익을 추구해야 한다. 박흥열 후보는 이미 그렇게 살아왔고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고 격려 하였다.
 
박후보는 정견 발표에서 강화군 예산 5,000억원 중 안쓰고 넘기는 돈이 무려 519억원이다, 군민복지에 마땅히 사용되어야 할 예산이 주먹구구식 예산 집행, 낭비성 사업으로 효율적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군의원이 되면 새는 돈, 낭비성 사업을 막아 청소년, 청년, 여성, 어르신 복지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화군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농특산물을 알리고, 강화의 매력을 홍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과 서울특별시 정책자문특별보좌관의 협치경험을 살려 서울, 인천과 도농상생의 정책 핫라인을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후보는 1963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철학과 졸업,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를 석사 수료하였으며 서울특별시 지역정책 특별보좌관, 자치분권 민주지도자회의 지속가능발전도시 특별위원장, 천주교 인천교구 가톨릭환경연대 공동대표, 인천광역시 햇빛발전협동조합 부이사장,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인천광역시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환경분과위원장, 강화군의제21실천협의회 위원을 역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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