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이상복 군수 예비후보 출마 선언
[6.13 지방선거] 이상복 군수 예비후보 출마 선언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5.02 1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상복 군수 예비후보 출마 선언

저는 금년 6월 1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강화군수로 출마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저는 지난 2014년 6월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강화군수로 당선되었고 지금까지 4년간 군수로서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2014년과 15년의 극심한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한강물을 끌어들여 조상 대대로 겪어오던 가뭄에서 강화를 영구히 해방시키는 농업혁명을 이루었고, 군민의 숙원이던 제대로 된 종합병원을 유치하여 곧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문제를 마주치면 그 문제를 회피하거나 임시방편으로 해결하기보다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한강물 사업과 민간 종합병원 유치도 추진력으로 밀어붙인 뚝심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군민 여러분과 함께한 4년간의 노력으로 우리 강화는 장기적 발전의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한강물을 끌어들여 가뭄을 극복한 바탕위에서 우리는 고품질 쌀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고, 도시근교농업을 통해 농업소득의 획기적 개선을 이룰 가능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올해의관광도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선두3리 종합리조트, 선두2리 D-PA월드, 외포리~석포리간 해상 케이블카, 매음리 대명콘도 등은 강화의 젊은이들께 좋은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관광객 800만 시대를 열어 강화를 최고의 관광도시로 변모시키고 지역경제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것입니다.

저는 지난 4년간 강화발전의 기틀을 갖추는 데 온 힘을 기울였다면 앞으로 4년은 관광산업의 고도화와 문화예술 기반 구축, 군민의 삶의질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생각입니다.
세계5대 갯벌인 강화 남단을 갯벌생태공원으로 개발하여 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하고, 문화예술 공연장 건축과 예술 재단을 설치하여 문화예술 기반을 구축할 것입니다. 여성과 아동, 청소년 그리고 노인과 보훈대상자, 소외계층의 맞춤형 지원에도 소홀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1978년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한 이래, 경기도 기획관, 주영국대사관 참사관, 행자부 안전정책관,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충분한 경험을 쌓았고 2차례의 훈·포장을 수여받는 등 능력을 입증 하였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저의 일솜씨와 능력을 충분히 보고 느끼셨을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을 반듯한 군수 후보라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강화군의 4년을 책임질 군수로서 청렴하고 능력과 도덕성을 갖춘 군수예비후보 이상복에게 더욱 큰 기대와 성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년 5월 1일

강화군수 예비후보 이상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