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6.13 지방선거 대진표 확정
강화군 6.13 지방선거 대진표 확정
  • 윤여군 기자
  • 승인 2018.05.01 20:2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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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일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후보 경선에서 이광구를 제친 한연희가 공천 받게 되면서 지방선거에 나설 후보들이 모두 확정되었다. 앞으로 각 당의 강화군의원 비례대표 후보들만 남았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쟁은 군수후보가 가장 치열했다. 애초 권태형, 이광구, 최승남, 한상운, 한연희, 한원식 등 6명이 각축을 벌였으나. 최승남, 한상운후보는 스스로 물러나고, 후보적격성 심사 단계에서 이광구, 한연희, 두 후보만 경선에 올라가고 나머지 두 후보는 탈락했다. 이광구는 후보적격성 여론조사에서 1위를 해서 기대를 모았으나, 429, 30일에 치러진 경선에서 한연희 후보로 확정되었다.

시의원 후보는 애초에 박이강 혼자 나서서 일찍 확정되었지만, 군의원 가 선거구의 경쟁이 뜨거웠다. 김건하, 박흥열, 오선일, 오현식 중에 오선일이 탈락하고 1-가 김건하, 1-나 박흥열, 1-다 오현식 무려 3명을 공천했다. 공천 결과를 두고 요즘 민주당이 인기가 좋다고는 해도 지나친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나 선거구는 두 후보가 신청해서 번호를 두고 경쟁했으나. 신득상이 가를 받았고, 김동신이 나로 정해졌다.

 

 
군수후보
시의원후보
군의원 후보
가선거구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1-한연희
1-박이강
1-가 김건하
1-나 박흥열
1-다 오현식
1-) 신득상
1-) 김동신
자유한국당
2-유천호
2-윤재상
2-가 박승한
2-나 이민원
2-가 박용철
2-나 반근식
2-다 배충원
무소속
이상복
권태형
오필성
오선일
구본효
구정회

자유한국당 공천은 군수후보에 안영수, 유천호 두 사람이 경합했으나. 415-16일에 실시된 경선에서 유천호가 승리해서 후보로 확정되었다. 안영수는 경선 패배 후, “유천호 후보에게 축하드린다면서 깨끗하게 승복해서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국당도 시의원후보에 윤재상 혼자 출마해서 경쟁없이 확정되었고, 군의원 후보 역시 경쟁없이 지원자 전부를 공천했다. 가 선거구에 2-가 박승한, 2-나 이민원으로, 나 선거구에 박용철, 반근식, 배충원 3명을 공천했다. “한국당도 3명을 공천하는 것이 무리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고 한다.
 
무소속 후보들도 모든 선거에 나서고 있다. 현직 군수인 이상복은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하지 않았지만 51일 출마를 선언한다고 전해졌다. 무소속 시의원에는 권태형이 나섰다. 권태형은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예비후보 중 1위를 했으나 후보 적합도 심사에서 탈락했고, 이후 재심을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무소속 시의원으로 방향을 바꿔 출마를 강행했다.

무소속 군의원 후보는 가 선거구에 오선일, 오필성이 나셨고, 나 선거구에 구본효, 구정회가 출마했다. 가 선거구의 무소속 후보들은 정당공천을 받지 못해서 무소속을 선택한 사연을 가지고 있고, 나 선거구에 나선 후보들은 애초부터 무소속으로 출발했다.
 
군의원 비례대표로는 민주당에서는 김유자, 박옥란, 조태천 3명이 경쟁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고, 한국당에서는 김윤분, 박미순이 거론되고 있다. 각 당의 비례대표는 5월 중순까지 결정된다고 한다. 지금까지 비례대표는 한국당이 독식해왔으나. 최근 민주당의 상승세가 만만치 않아서 어느 당이 차지하게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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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산 2018-05-02 09:14:08
군민이 원하는 공직자.
1.군민의 귀가 될사람.
2.정직한 사람.
3.당리 당략에 치우치지 않는사람.
4.겸손한 사람.
5.남을 비방하지 않는 사람.
6.선거때와 같이 활동을 하는 사람.
7.귀와 손이 되는 사람.
8.공약을 지키는 사람.
9.정의로운 사람.
10.알권리를 챙겨주는 사람.
11.지역을 사랑하는 사람.
뭔가를 약속한것에 대한 책임감 있는 대표를 원합니다.
더 잘살수 있고, 행복한 강화를 만드는 사람,
문화와 역사가 있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