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노인문화센터 ‘첫 스타트’
강화군노인문화센터 ‘첫 스타트’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4.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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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노인문화센터 ‘첫 스타트’
남부지역 노인여가복지 등 공공인프라시설 확충
지난 27일 기공식 성황리 개최, 95억 투입 내년 1월 완공

강화군은 지난 4월 27일 길상면 온수리 사업부지에서 내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군노인문화센터 건립사업’ 기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화군노인문화센터는 공공체육시설이 부족한 강화남부지역의 열악한 실정을 개선하기 위해 사업비 95억원을 투입해 길상면 온수리 469, 470번지 일원 약 11,000㎡(3,300여평)에 지하1층, 지상2층의 규모로 추진되며, 평생교육프로그램시설, 경로식당 및 다목적강당과 수영장 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현재 군의 유일한 노인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시설인 강화군노인복지관의 과밀현상을 해소하고, 강화읍에 문화, 복지, 체육, 교통 등의 인프라가 집중되어 생기는 접근성 문제도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강화 남부지역 어르신들의 여가복지 수요를 충족시켜줄 강화군노인문화센터가 하루라도 빨리 완공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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