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주민자치센터 준공식 개최
[양도면] 주민자치센터 준공식 개최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4.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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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면 주민자치센터 준공식 개최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27일 양도면사무소 광장에서 주민자치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이상복 강화군수, 윤재상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양도면 윤희열 주민자치위원장 및 유관기관단체장, 시공업체 관계자,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주민자치센터의 노후화로 인해 2017년 군수 연두방문 시 주민건의를 통해 추진됐다. 양도면 하일리 188번지 일대에 신축된 주민자치센터는 총사업비 15억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680㎡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대회의실, 방송실, 화장실, 2층에는 소회의실, 체력단련실, 휴게실, 샤워실 등이 갖춰졌다. 최신식 운동기구 도입과 북카페 조성으로 주민의 건강관리는 물론 문화생활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왕근 양도면장은 “4천여 양도면민 모두의 바람이었던 주민자치센터가 완공되어 매우 기쁘다”며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열 위원장은 “자치센터 신축으로 이용객 수는 평균 2~3배, 프로그램 수강생은 2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민자치센터 신축을 초석으로 삼아 양도면의 비전인 강화군 ‘문화수도’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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