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윤재상 강화군의회 의장 시의원 출마 공식 선언
[6.13 지방선거] 윤재상 강화군의회 의장 시의원 출마 공식 선언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4.2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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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상 강화군의회 의장 시의원 출마 공식 선언

윤재상(자유한국당 61, 사진)

강화군의회 의장이 강화군 선거구 시의원에 출마한다고 공식선언했다.
윤의장은 4대 강화군의회 의원, 6대 인천시의회 의원, 7대 강화군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제7대 인천군구의장협의회 회장과 전국기초의장협의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 윤재상(자유한국당 61, 사진)
윤의장은 강화군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으며 해병대 출신으로 강력한 추진력과 강화군의 지역특성에 맞게 의정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농어촌, 축산, 특산물 보조사업에 지원에 앞장서 왔으며 상토 흙지원 보조 지원한 당사자이며 관리기 및 저온저장고 등도 시의원 시절 강력하게 추진였다.

그동안 강화군의회 의장으로 심도있는 의안심사와 입법활동에 적극 나섰으며 행정사무감사와 군정질문을 통해서 의회의 기능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 하였다. 또한, 주요 건설사업장과 민원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하였으며, 매월 정례적인 의원총회를 통해 의원 상호간의 정보 교환 및 집행부의 주요 정책을 사전에 청취하여 소통중심의 의회를 구현하였다.

그리고 의회 고유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조화롭게 유지하면서 의정활동 역량을 높이는 한편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인 성찰과 자기 반성을 통해 개선함으로써 군민으로부터 사랑받고 감동을 주는 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

윤의장은 시의원에 출마해 시의원의 최대 역할인 강화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또한 어떠한 경우라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한분 한분의 고견에 귀를 기울이고, 따가운 질책은 겸허하게 받들면서 강화군이 한층 더 발전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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