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깨끗한 마을 만들기 나서
양사면, 깨끗한 마을 만들기 나서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4.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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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면, 깨끗한 마을 만들기 나서
양사면 노인회,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성공 기원 환경정비 실시

강화군 양사면노인회(회장 이경진)는 지난 16일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을 위해 양사면 덕하천 일대 환경정비 및 깨끗한 마을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덕하천 일대는 얼핏 보기엔 깨끗해 보이나 가까이 보면 휴지, 담배꽁초 등으로 오염되어 있었다. 이날 양사면 노인회 40여명이 3시간여 동안 겨우내 방치된 덕하천 일대 불법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여 일대를 말끔하게 만들면서 관광객 맞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농업용수 오염방지에도 일조했다.

이경진 회장은 “오랜만에 깨끗하게 변한 마을을 보니 기분이 좋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마을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존경받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사면 노인회는 대접받는 노인 위치에서 지역 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노인이 되고자 노인자원봉사 단체를 조직,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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