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새마을회, 헌 옷 모으기의 따뜻한 진실
화도면 새마을회, 헌 옷 모으기의 따뜻한 진실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4.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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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면 새마을회, 헌 옷 모으기의 따뜻한 진실
자원재활용 통한 녹색생활 실천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상환, 차경자)는 지난 13일 화도면 내리의 한 꽃가게 앞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재활용을 통한 녹색생활 실천의 일환으로 ‘헌 옷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평소에 모아두었던 헌옷을 행사장으로 가져와 자원재활용에 동참했으며 지난해보다 약 0.5톤 증가한 약 1.5톤의 헌 옷이 수거됐다. 이렇게 수거된 헌 옷은 수거업체에서 세척하고 분류해 구제매장이나 각 나라에 수출해 재활용된다. 여기서 발생된 수익금은 명절 위문품, 연탄 지원 등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차경자 회장은 “행사에 동참해 주신 회원, 공무원, 지역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자원재활용을 통한 이웃돕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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