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화군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 권태형 예비후보
"내가 강화군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 권태형 예비후보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8.04.13 0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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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뉴스에서는
6.13 지방선거를 맞이하여 예비후보자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 제공을 통하여
군민들의 올바른 후보자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에 첫 번째 순서로 '군수 예비후보자'들에게 3가지 공통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받았다.
게제 순서는 각 후보들이 자료를 보내온 순서이다.
 
권태형 더불어민주당 군수 예비후보 
 
1. 출마이유
 
강화군은 힘세고 일 잘하는 경제군수가 필요합니다. 권태형 예비후보의 몸은 강화의 흙으로 키웠고, 강화의 기운으로권태형의 정신을 만든, 진정한 강화의 아들로 혈연, 지연, 학연의 3대 인연을 모두 맺고 있습니다조상 대대로 강화에서 1000년을 살아왔습니다. 권태형은 강화군 내가면의 농지 2500평을 가진 농부 가정의 7남매로 황청리 해변에서 나고 자라며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신념으로단돈 50달러를 갖고,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동부 펜실베이니아 주 템플대학교에서 인문학학사와철학박사가 되었습니다.
 
이후 전주대학교와 목원대학교, 베트남 국립 하노이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10여년을 인재육성에 힘썼으며,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개방형 공채로 투자유치 및 고충처리 담당관이 되었습니다. 업무를하며 저술한 4권의 투자유치관련 전문서적은 투자유치 분야의교범이 되었습니다.
 
투자유치로 수많은 해외 출장을 다니면서, 늘 누구든지살고 싶어 하는 내 고향 강화의 발전 방안을 찾다가, 강화군의 저출산, 고령화를 해결하며,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풍요가넘쳐나 누구든지 태평가를 부르며 살기 좋은 강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내외 투자유치가 절실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화군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등 수도권인구 약 2500만 명의 경제권을 갖고 있습니다. 친환경 생태농업과 고품질 축산업 및 연근해 수산업과 문화 역사 레저 휴양 체험의 주제관광 해양생태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는 천혜의 최적지라고 생각합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내 고향 강화를 발전시키는데, 권태형의해외투자유치 상담 경험과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여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던 중동의 두바이를 면밀하게 연구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앙정부 및 인천광역시와 찰떡공조를 이루어 힘세고 일 잘하는 경제군수가 되고자 합니다.
 
더불어 권태형의 사람됨과 전문성은 강화 발전에 제일 적합하다며, 이번 지방선거에 강화군수로 출마 할 것을, 중앙당의 동지들과 고향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강력한 요청과 바람에 따르게 되었습니다. 사명감과 책임감이 크게 느껴집니다진정과 열정으로 강화군민만을 바라보고, 강화군민을 위한, 강화군민들에 의한, 강화군민의 군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내가 군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강점과 다른 후보에 대한 차별성)

  1) 복지증진과 안전한 생활여건 조성
  2) 일자리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3) 농수축산업 발전 및 농어업 소득원 개발
  4) 다양한 관광자원 개발 및 체류형 관광지 조성
  5) 도로확충과 교통체계 개선 등 지역발전 인프라 구축
  6) 교육환경 개선 및 지역인재 육성
  7) 공정하고 친절한 행정 구현
 
위의 강화군청에서 제시한 일곱 가지 비전은 강화군민에게 알맞게 잘 다듬어졌습니다.
 
1)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여름나기와 겨울나기에 필요한 전기료는 많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마을의 어르신들이 함께 드셔야 할 간식과 식사비용도 지원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2) 강화군에는 농업 수산업 지역특산품 판매업 등 기초산업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젊은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게 됩니다.
3) 농업현장과 수산업 종사자들은 일할 사람은 없고 할 일은 많다고 하소연합니다.
4) 강화군의 중점사업 중 하나인 관광업은 휴폐업 매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5)새로운 도로를 만들겠다고 이곳 저곳을 파헤쳐놓아 교통만 더 불편해졌습니다.
6)교육인프라가 안되어 학생들이 집을 떠나 객지에서 어렵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7)일 잘하기 행정이 되어야하는데, 일 잘못 안하기 행정에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권태형 강화군수 예비후보는 10여 년간 연구 및 지도 등 국내외 유력대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하여 많은 학문적 지식을 쌓았고, 국내외 중견기업의 경영컨설팅과 임원활동으로 현장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군수를 하려면 공직사회를 잘 알아야하는데,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근무하며 이미 행정의 많은 부분을 파악했습니다.
 
또한, 민선 군수의 덕목인 강화군의 발전 전략을 습득했는데 지방자치단체장이 관선에서 민선으로 바뀐 후에는 정치와 행정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기에 지자체를 운영할 때는 열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략적 판단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제대로 발전하려면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와 강화군이 조화롭게 협력해야하며, 군수는 경제전문가가 되어야합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투자유치 업무를 담당했기에 국내외 투자유치 전문가로서, 강화군의발전에 필요한 돈을 끌어 모을 수 있고, 좋은 기업을 유치하여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사람들이 모이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3. 강화군의 현안문제, 공약 및 이행방안
   
1) 주민자치회관, 마을회관, 경로당, 마을체육시설 등 공동복지시설의 유지관리비용 대폭 지원
   - 어르신복지는 강화군 행정에서 최우선적으로 실시되어야 합니다. 건강은 행복한 삶의 필수요건이므로 즐겁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추도록 각종 건강증진 시설 및 기구 비치와 균형적인 식생활 지원에 대한 예산을 최우선 순위에 두겠습니다.
 
2) 쌀과 강화지역 특산품의 재배 가공 판매시설의 지원 및 확충으로 소득증대 강화
   - 쌀 산업은 시장 논리로 접근해서는 농민이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쌀 한 가마니에 20~22만원은 되어야 농가 소득이 보장됩니다. 쌀 생산비의 10% 정도를 도정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부나 관련기관에서 정책적으로 도정비용을 보전해줘야 합니다. 강화지역에서 생산하는 물품들을 판매할 수 있는 수천 평대의 대형 장터를 여러 군데 마련하여 생산농민이 직접 재배 가공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3)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정책
  - 강화군은 관광산업 발전 잠재력이 풍부합니다. 제주도의 중문단지나 경주의 보문단지 같은 큰 관광단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경제자유구역법보다 더 유연한 특별자치도시법이 마련되어제주특별자치도와 같이 강화군이 특별자치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강화군민과 더불어 특별자치도시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 강화군의 저출산, 고령화 대책방안
  - 하늘길, 바닷길, 땅길이 열려있는 강화군의 특성을 살려 국제적인 바이오 및 헬스케어, 반도체 부품, 휴대폰 부품회사 등을 유치하기 위한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일자리를 원하는 청년 및 노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힘쓰겠습니다.
 
5) 강화군의 교통 및 균형발전 정책
 - 강화군의 물류와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새로운 도로 건설 및 교통체계의 확충이 필요합니다.
서울도시철도 5호선, 9호선, 인천지하철 등 수도권 철도를 강화까지 오게 하고, 별도의 고속화도로가 건설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지하철 등 교통체계 확충으로 유동인구의 유입경로가 조성된 다음 강화군의 남부와 북부지역이 균형 발전되어야 합니다. 특히 강화군의 북부지역은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데, 낮은 산으로 되어있어 관광지로 효율적인 개발가치가 있습니다.  유럽 마을, 남미마을, 통일조선마을 등 특화된 관광자원을 마련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남부지역에는 에버랜드 같은 테마파크가 조성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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