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가져
화도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가져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4.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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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가져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상환, 차경자)는 지난 11일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찾아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협의회는 100만원 상당 재료비를 지원하고, 재능기부로 회원 20여명이 봉사에 참여해 도배, 장판시공 및 집 주변 청소 등을 진행했다. 주택 수리를 받은 어르신은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바뀐 집을 보니 마음까지 밝아지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임태섭 화도면장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의 이번 봉사로 어르신이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상환 회장은 “행사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회원들과 함께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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