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저소득 법률 자문지원 협약식 가져
길상면, 저소득 법률 자문지원 협약식 가져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4.1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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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면, 저소득 법률 자문지원 협약식 가져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원장 배상욱)는 지난 1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길상면 황찬욱 변호사와 법률 자문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본 협약내용은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시 공공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비수급 저소득층이나 위기가정에 대한 법률 자문이 필요할 경우 적극 지원해 주고, 상호 공동발전 및 우호증진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황찬욱 변호사는 협약에 따라 무료로 저소득 가정 법률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돈희 길상면장은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와 관련해 민간네트워크를 활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변호사 협회의 방문을 당부하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상대적으로 법률상담이 어려워 피해를 받을 수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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