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삼산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4.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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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10일 ‘사랑의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 회원 10여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하여 도배, 장판교체, 전등교체, 집청소 등을 직접 해주며, 쾌적한 보금자리로 만들어 주었다.

임수영 새마을협의회장은 “변화된 모습을 보며 좋아하고, 고마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였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이철호 삼산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사는 삼산면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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