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화군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 한원식 예비후보
"내가 강화군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 한원식 예비후보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8.04.10 14: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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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뉴스 6.13 지방선거 특집

강화뉴스에서는
6.13 지방선거를 맞이하여 예비후보자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 제공을 통하여
군민들의 올바른 후보자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에 첫 번째 순서로 '군수 예비후보자'들에게 3가지 공통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받았다.
게제 순서는 각 후보들이 자료를 보내온 순서이다.

한원식 더불어민주당 군수 예비후보

1. 출마이유 

. 강화군은 오랜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고 농촌과 도시가 함께 있는 지역으로 60-70년대에는 풍부한 농업 생산, 직물 산업 등으로 높은 경제적 발전을 이루었고, 1970년의 인구가 10만명 이상으로 활력과 생동감 있는 지역이었음.
 
. 그러나 1980년대 이후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국내외의 산업 발전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지역산업을 주도적으로 발전시키지 못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강화군이 수도권과 인접하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의 침체를 면치 못하고 있음.
 
.침체된 강화군의 지역경제를 획기적으로 혁신하기 위하여외부의 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농식품산업을 중심으로 농촌지역을 생산공간으로 지역성장 산업화 하여 주민의 소득 향상과 인구 증가가 이루어 져야함
 
.따라서 침체된 지역경제를 혁신하여 발전시키며 발전된 경제를 기반으로 문화 ·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앞서가는 지역으로 변모시키고, 농촌과 도시가 상생할 수있는 체계를 구축하며, 화합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정부의 복지정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지방선거 군수직에 출마하고자 함.
   
2. 내가 군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강점과 다른 후보에 대한 차별성)
 
(1) 강화군의 주산업인 농업농촌문제에 대한 풍부한 전문성과 행정 경험
 
1967년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1978년에는 농학석사 학위를, 1986년에는 농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농업생명과학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였으며 2005년에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국가정책과정을 이수하여 국가정책과 행정전반에 관한 이해를 하게 되었음.
1973년부터 2008년까지 35년간을 농촌진흥청에서 농업연구관, 통계분석담당관, 기술정보화 담당관, 농업경영정보관실 국장(2) 등을 역임하면서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 성균관대학교 등에서 통계학, 농업정보와 컴퓨터 이용법 등을 강의하였고, 농림수산기술기획평가원 경영정보화 전문위원, 축산업협동조합중앙회 가축개량 정보분과위원장, 교육부 농업정보관리 교과용 도서 심의위원, 한국농어촌공사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여 농업관련 기관 및 산업체의 업무에도 참여하였음.
 
1973년부터 농촌진흥청에 35년간 근무하면서 농업연구와 농촌지도 사업에종사하여 1970-80 년대의 주곡자급을 실현한 녹색혁명과 년중 채소공급을 위한 비닐하우스 백색혁명을 달성하는데 일익을 담당하였으며 2001년 부터 농업경영정보관실 국장 재임시에는 우리나라 농업경영 연구와 정보화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농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생산비 절감 기술개발, 농업과학기술대전 및 한국 농업 근현대사 발간, 농업생명공학 정보화, 농업생산 자동화 연구도 적극 추진하는 한편 농촌진흥청을 비롯한 농업연구·지도공무원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매년 500명이상 농업정보화 교육을 실시하여 정보기술이 농업현장에서 이용될 수 있도록 하였음.
 
(2) 최근 4차산업에서 중요한 기반이 되는 ICT에 대한 이론과 경험이 풍부
 
2008년 농촌진흥청에서 퇴임한 후에는 한국연구재단 전문경력인사에 선정되어 순천대학교에서 3년간 친환경농업을 강의하였고, 그후 다시 순천대 산학협력전담교수로 임명되어 3년간 농업 ICT 융복합연구에 참여하여 스마트 농업연구에 전념하였으며 아시아 농업정보과학회, 세계농업컴퓨터 학술대회를 한국에 유치하는 등 세계의 많은 학자들과 학술 교류활동을 하였으며 최근 4차 산업의 기반이 되고있는 ICT에 관한 이론과 경험을 습득하였음.
 
(3) 해외연수 및 국제회의 참가를 통한 풍부한 해외경험과 학문적 배경
 
선진화된 해외의 농업과 정보화기술 도입을 위하여 1978년부터 컴퓨터 도입운영 (인도, 미국), 농업분야 원격탐사 연구 (인도), 농업연구 제도·정보화 (일본), 농업연구 통계분석 기법 (영국), 원격탐사의 농업적 이용 (프랑스), 생물공학 컴퓨터 정보 시스템 (인도), 농촌지역 정보시스템 (일본), 아시아 농업 정보시스템 구축 (태국) 8회의 해외 연수로 선진 농업국의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우리나라 농업과학 기술개발에 활용하였으며, 농업정보화 국제기술교류를 위하여 아시아 농업정보과학회, 유럽농업정보과학회, 세계농업컴퓨터 학술대회등 10여회 이상의 농업정보 관련 국제회의에 참석하였음.
 
농업과학기술개발 사업을 하면서 작물학, 육종학 등 농업관련 분야의 학술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였고, 특히 농업정보 분야의 학술활동을 주도하여 한국농업정보과학회, 아시아농업정보과학회를 창립하여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국제 생물통계학회 한국지부장, 한국육종학회 상임이사, 한국농업경제학회 이사, 한국작물학회 상임이사, 한국농업사학회 회장등을 역임하였고 통계학, 행정학, 경제학 등의 학술 활동에도 참여하여 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학문적 기반을 쌓았으며 그동안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54편의 논문과 통계적 방법의 이해와 응용6권의 농업통계학에 관한 저서를 출간하였음.
 
(4) 지역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의 이해
 
농촌진흥청 재직시 강화군의 관광 농업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강화관광농업 자문위원, 강화군 지역협력단 자문위원에 위촉되어 자문활동을 하였고, 출향인들 모임인 강화사랑회, 재경강화향우회에 참여하여 출향인들과의 우의를 다지는 한편, 내가향우회장을 역임하여 고향의 발전을 위한 단합과 화목을 위한 모임에 참여하였으며 퇴임후에는 강화문화원 이사로 선임되어 강화문화원의 발전을 위한 각종 활동을 한 바 있음.
 
(5)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농촌진흥청 본청에 장기간 근무하면서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과학원, 농촌경제연구원, 농어촌공사 등 농업 관련기관의 임직원, 전국 농과계 대학의 많은 교수, 농업인들과도 친분 관계를 쌓아왔음.
또한 해외 연수와 국제 협력 사업, 학회 활동을 통하여 일본 중국 등 외국 전문가들과도 친밀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강화군에서의 10여년간 생활을 통하여 강화군의 관계, 문화계, 농업계 등 각 기관단체 인사들과도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3. 강화군의 현안문제, 공약 및 이행방안
 
(1) 지역경제의 혁신을 위한 기업 유치 및 4차 산업 동력 활용
현재 강화군의 주 산업은 농업으로 2,3차 산업의 비중이 대단히 낮고 주 산업인 농업 분야도 미곡 생산 위주로 되어있어 주민가구소득이 대단히 낮음.
. 지역경제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5개년 계획 수립시행
. 4 년내 인구 68천명10만명
. 지역경제 성장률을 년 4% 이상 유지하여 주민 소득 5,9007,000만원 (농업인 가구소득 3,7006,000만원) 달성
*주민 소득 및 농업인 소득은 2017년 우리나라 도시근로자 및 농업인 가구평균 소득임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고 벤처산업을 육성하여 수도권의 신산업지역화
IoT, ICT 4차산업 혁명의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신산업육성
지역경제 혁신을 위한 지역경제 혁신성장 자문회의운영
 
(2) 농식품 산업, 수산업 등의 첨단기술 집약화와 기반시설 확충
미작 중심 농업을 채소, 과수, 축산 등의 전략작목 시설농업으로 전환하고 스마트 농장화하며, 지역 농수산물을 원료로 하는 식품산업을 주력 산업으로 발전시킴.
첨단 ICT 스마트 농장을 육성: 10개지구 100개농장
식품공장의 육성과 기존 식품공장의 대형화: 50
종자산업, 육묘산업 등의 육성과 농산물 산지 유통시설 설치
수산 양식을 발전시키며 수산 가공업을 확대
농산업 ICT, 발효공학, 건강식품연구를 위한 관련 연구원 설치
 
(3) 교통망, 항만(어항) 등 간접자본 확충과 시설물 안전체계 확립
지역경제를 혁신하기 위한 사회 간접자본 확충과 현대화를 위해 강화군 내 주요 간선도로를 확장 직선화 하고 항만(어항) 시설을 현대화 하며 안전관리를 강화함.
서울-강화간 고속도로의 조기완공 및 48번 국도 확충
강화-온수, 강화-양사 등 간선 도로의 확장 및 직선화
삼산-주문도, 주문도-말도 연육교 조기 설치
어항 개보수 및 확충 : 외포어항, 선수어항, 창후리 어항 등 20개소
강화 신촌, 강화 인천 1시간대 급행버스 신설
강화 고속터미널 강남, 강화일산 광역 급행 버스 신설
 
(4) 관광산업 활성화와 문화예술 지원
새로운 테마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관광경쟁력을 높이고 수도권 중심의 1일 휴식관광이 아닌 전 국민과 해외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테마 관광으로 발전시킴.
농림어업의 현장 체험이 가능한 테마 파크와 관광농업 단지 조성
음식문화거리 조성으로 국내외 음식을 소개하여 국제적 명소화
북한 접경 지역 및 혈구산, 해명산, 진강산, 등에 문화생태공원 조성
농촌 경관문화 조성을 위한 식물 가꾸기와 깨끗한 마을 조성 사업 추진
예술인 마을 조성과 종합 문화예술원 건립
농업 과학 박물관 및 면단위 도서관 및 문화센터 건립
한국과 세계 역사를 공부하고 체험하는 역사 교육의 중심지화
고려궁지를 포함한 강화지역 문화재 발굴 복원
기존의 역사박물관을 고려사박물관으로 기능 확충 
 
(5) 지방재정 획기적 확충과 투명하고 공정한 봉사 행정 추진
지방재정을 대폭 확충하고 주민의 의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며 효율적인 재정운영과 시민단체와의 거버넌스 협치 행정을 구현함.
지방재정을 획기적으로 확충: (‘16) 4,400억원(‘21) 7,000억원 이상
스마트 시티빌리지 조성사업과 국내외 관련 기관과의 상호협력
건축, 산업 등의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민원업무를 신속하게 처리
신속한 민원해결을 위한 민원해결 조정협의회설치
서울, 인천 등의 강화출신 인적 네트워크화 및 고향 기금 설치
기업인, 분야별 전문가, 출향인으로 구성된 강화 발전 자문회의운영

   ☞ 한원식후보 정보 바로가기(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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