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독거노인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화도면, 독거노인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4.0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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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면, 독거노인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삼기)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재호)는 지난 3일 화도면 복지허브화를 위한 행복 나눔 봉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6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두 단체 위원들은 이날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직접 만든 소고기장조림과 조개젓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또한, 편가네 된장에서는 쌀국수를 협찬해 주어 의미를 더했다.

김삼기 위원장은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그 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것을 보니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봉사를 계획하고 실천해 복지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태섭 화도면장은 “이번 봉사를 위해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여러 위원님들의 다양한 나눔과 사랑의 봉사활동이 화도면 복지허브화와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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