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강화뉴스
뉴스군정소식
강화군, 지역개발사업분야 안전행정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ganghwa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2  23:5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강화군, 지역개발사업분야 안전행정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군민 안전 최우선’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에 2023년까지 247억원 투입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역개발사업분야(위험도로 구조개선)에서 안전행정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도로의 곡선구간이 많아 사고 위험이 높은 양사면 교산리 배우고개 등에 대해 선형개량사업을 완료하는 등 위험도로 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 수상 요인으로 나타났다.

군은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에 2023년까지 총24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거지역과 농지가 많아 트랙터 등 농기계가 자주 운행되고 있으나 도로의 굴곡이 심하고 인도가 없어 그동안 교통사고 등 위험성이 많은 지역에 대해 주민들의 안전 최우선을 목표로 위험도로 선형개량 사업을 추진 중이다. 관내 교통 인프라를 지역발전의 기반으로 삼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군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군에 의하면 우선 양사면 교산리 배우고개, 내가면 고천리, 양도면 인산리~능내리, 교동면 봉소리~대룡리, 삼산면 석포리~석모리 등 5개소(연장 9㎞)에 138억원을 투입해 완공했다. 또한, 길상면 온수리와 선두리 구간의 2.2㎞는 총 36억원을 투입해 2019년까지 완료하고, 이외에도 73억원의 사업비로 2023년까지 위험도로 선형개량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추진 중인 도로건설사업과 도로정비계획에 따라 교통 인프라가 개선되면 접근성 증대와 교통체증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개발 전반에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그 효과가 나타나게 될 전망이다.

이상복 군수는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도로건설사업이 강화 전체의 편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인터넷 강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강화군, 제11회 고려산 진달래 축제 개최! 내달 14일부터 22일까지 진달래 향연 만끽 기회
강화군, 제11회 고려산 진달래 축제 개최! 내달 14일부터 22일까지 진달래 향연 만끽 기회
최근인기기사
1
계속 미뤄지고 있는 강화종합의료센터 개원, 무엇이 문제인가?
2
더불어민주당 강화지역 지방선거 후보자 발표
3
[2신] 팩트체크, 강화비에스종합병원 개원 왜 늦어지나?
4
사기 등 파렴치범은 공천에서 배제하라
5
"내가 강화군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 유천호 예비후보
6
자유한국당 강화군수 후보로 유천호 (전)강화군수 확정
7
민주당 권태형 강화군수 예비후보 기자회견 열어!
8
"내가 강화군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 한연희 예비후보
9
이주노동자들의 따뜻한 문화사랑방, 강화읍 카페 ‘들’ 권희선 대표
10
전국 최초 쌀펀드 출시! 골든브릿지투자증권-희망일터 쌀펀드 투자 협약식 맺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 강화군 강화읍 화성길 35  |  대표전화 : 032)932-0222  |  팩스 : 032-932-0949
제호 : 강화뉴스  |  등록번호 : 인천 아 01079  |  창간일 : 2012년 3춸 13일  |  발행인 : 윤여군  |  편집인 : 오영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제훈
Copyright © 2011 인터넷 강화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anghwa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