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수리 행사 가져
교동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수리 행사 가져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3.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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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수리 행사 가져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한순현, 이영자)는 지난 28일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집이 낡아 집수리가 필요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워 여력이 없는 분을 대상으로 벽지 및 장판 교체, 집안 청소 등을 실시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은 집안 및 집 주변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청소를 하였으며 도배 및 장판은 전문 업체와 계약하여 깔끔하게 집수리를 마무리하였다. 또한 행사가 끝난 후에는 직접 준비한 점심으로 대상자 및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행사의 의미를 나눴다.

전문 업체 시공으로 대상자의 만족도가 어느때보다도 높았던 이번 행사를 통해 한순현 협의회장은 “나눔을 통해 성장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여러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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