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웃 사랑 감자 심기’ 행사 가져 & 송해면,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개최
송해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웃 사랑 감자 심기’ 행사 가져 & 송해면,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개최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3.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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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웃 사랑 감자 심기’ 행사 가져

강화군 송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우근)은 지난 28일 송해면 신당리 소재 농지 500평에 감자 160kg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 및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뜨거운 봄볕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렸으며, 추후 수확한 감자는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송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명절 불우이웃돕기, 어려운 이웃 집 고쳐주기 행사, 환경정화활동 등 다함께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기량 송해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감자 심기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쏟은 정성만큼 수확도 잘되어서 많은 불우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고 말했다.

송해면,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개최

강화군 송해면(면장 한기량)은 지난 27일 면사무소 광장에서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단, 노인회, 새마을남녀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방위협의회, 송해파출소, 송해우체국, 강화농협송해지점, 해병 52대대 등 각급 단체와 주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생활쓰레기 및 폐비닐 3톤을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평소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하도저수지, 양오저수지 및 숭릉천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여 있던 방치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의 생활쓰레기 및 불법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기량 송해면장은 “오늘 행사에 많은 분들이 한뜻을 모아 크게 성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한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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