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장 이취임식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장 이취임식
  • 박제훈 기자
  • 승인 2018.03.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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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 박용렬 회장, 취임 장기천 회장
▲ 신임 장기천 회장과 임원들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는 지난 21일 명진뷔페에서 제14대 지회장 이임식 및 제15대 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복 군수와 윤재상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경로당회장, 노인회 전‧현직임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제13대 및 제14대 회장을 역임한 박용렬 회장은 강화군 노인복지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노인복지관을 증축하고 2018년 준공예정인 강화군노인문화센터 신축에 기여했다. 특히,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등 역임기간에 아낌없이 열정을 쏟아 빛나는 업적을 이루었다. 오는 4월 1일 제14대 인천연합회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제15대 강화군지회장으로 취임하는 장기천 회장은 강화군요식업조합장, 강화청년회의소회장, 강화군새마을금고이사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노인복지기금 심의위원, 인천지방법원 강화군법원 조정위원, 삼우농산 대표로 활동 중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요직을 맡아 탁월한 역량을 두루 갖추었으며, 김선갑, 이원영, 김선하, 함옥진 부회장 등 새로 구성된 임원과 함께 앞으로 강화군 노인들이 젊은 세대와 화합하고 존경받으며 품위 있는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복 군수는 “훌륭하신 전임, 신임 지회장님과 함께 군정을 펼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항상 어르신들의 고견을 나누어 주시고, 군정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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