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연탄으로 ‘사랑의 온기’ 전하다
[양사면] 연탄으로 ‘사랑의 온기’ 전하다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3.1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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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면, 연탄으로 ‘사랑의 온기’ 전하다
양사면 새마을회,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 나서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서광심,이원남)는 지난 10일 관내 소외계층 2가구에 연탄 600장을 구입해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겨울 막바지에 들어 연탄이 부족한 소외계층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양사면 남․여새마을지도자 회원 20여명은 연탄 배달과 집안대청소 등을 도와드리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서광심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 나눔을 더 많이 실천할 것”이라며 “전해드린 연탄으로 남은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태성 양사면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새마을 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사면 새마을협의회는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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