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새마을회, 사랑의 식료품 나누기 행사 가져
길상면 새마을회, 사랑의 식료품 나누기 행사 가져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2.2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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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면 새마을회, 사랑의 식료품 나누기 행사 가져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 및 라면 전달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이범택, 부녀회장 이미선)는 지난 27일 손수 만든 사랑의 밑반찬과 김 30상자, 라면 15상자를 관내 어려운 이웃 15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밑반찬과 김은 부녀회에서 직접 조리하고 마련했으며, 라면은 새마을협의회에서 마련했다. 새마을회는 직접 어려운 이웃에게 찾아가 식료품을 전달하며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나눔 실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이미선 부녀회장은 “앞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범택 협의회장님과 함께 새마을회가 주축이 되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이웃 공동체 만들기에 한상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길상면 새마을회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의 집고치기 행사를 비롯해 관내 여러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새마을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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