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면, ‘재활용 빨랫비누 나눔 사업’ 펼쳐
송해면, ‘재활용 빨랫비누 나눔 사업’ 펼쳐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1.1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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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면, ‘재활용 빨랫비누 나눔 사업’ 펼쳐

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효승)는 지난 10일 송해면 부녀회 조리실 및 면사무소 마당에서 2018년 새해 첫 사업으로 관내 저소득 노인들을 위한 빨랫비누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탁기를 사용하기보다는 손빨래를 선호하는 여성 노인과 저소득 노인들을 위해 빨랫비누 만들기 사업을 착안했다. 이날 사업은 이현호 송해면 이장단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원활히 진행됐다.

사업을 진행한 이효승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빨랫비누 만들기 사업은 위원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수월하게 끝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한기량 송해면장은 “작은 선물 하나에도 항상 기쁘게 받아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힘든 줄 모르겠다”며 “앞으로도 송해면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에 우리 협의체 위원님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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