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장애인복지관, ‘자립과 희망’ 바리스타 직무교육 진행
강화군장애인복지관, ‘자립과 희망’ 바리스타 직무교육 진행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8.01.12 2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화군장애인복지관, ‘자립과 희망’ 바리스타 직무교육 진행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1일 복지관 행복드림 카페에서 장애인 8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바리스타 직무교육’은 장애인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및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효숙(한국외식음료개발원) 강사의 지도 아래 1월부터 6월까지(총 21회) 매주 목요일 9시~12시에 진행된다. 현장실습 등을 통해 자격증 취득 및 지역 내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씨는 “커피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게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다. 앞으로의 교육이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며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잠재된 직업적 능력 개발 및 훈련으로 사회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복지관은 2명의 장애인 바리스타를 배출해 2017년 5월에 ‘행복드림’카페 직업전환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장애인복지관(☎032-934-8464)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