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언약’ 이어져
강화읍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언약’ 이어져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7.12.2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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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읍, ‘사랑의 언약’ 이어져

강화읍 지역 내 취약계층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 위한 사랑의 언약이 이어지고 있다.

강화군 강화읍(읍장 임완근)은 지난 21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올해 두 번째 ‘사랑의 언약식’을 개최했다.

사랑의 언약 사업은 인천형 복지모델 ‘공감복지’의 일환으로 민간 후원자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자매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1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화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상희)는 이날 언약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가구 6가정에 1년간 매월 3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전상희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렌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3일 첫 번째 사랑의 언약식을 통해 강화읍 이장단(단장 박성호)에서 3가정, 하나로마트 좋은아침에서 1가정을 지원해주기로 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강화읍에 후원된 금액은 3백4십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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