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강화군 새마을지도자대회 성황리에 개최! 대상에 삼산면부녀회 황경희 회장 영예
2017 강화군 새마을지도자대회 성황리에 개최! 대상에 삼산면부녀회 황경희 회장 영예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7.12.2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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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강화군 새마을지도자대회 성황리에 개최
대상에 삼산면부녀회 황경희 회장 영예

인천시강화군새마을회(회장 박주하)는 지난 20일 안양대학교 강당에서 ‘제26회 강화군새마을지도자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상복 강화군수, 윤재상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및 내빈, 새마을가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대상제 시상식과 새마을유공자 표창 및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새마을대상제 대상의 영예는 삼산면부녀회 황경희 회장이 안았으며, 금상에은 불은면부녀회 김미자 회장, 길상면부녀회 정영희 회장, 선원면협의회 한상식 지도자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화도면 박상환 회장과 송해면 추순임 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단체상으로는 교동면협의회가 수상했다. 이 외에도 총 56명의 개인과 단체의 시상식도 이어졌으며, 새마을지도자 육성을 위해 대학생 자녀 10명에게도 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한편, 강화군새마을회는 2017년 인천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지회로 선정되어 강화군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이상복 군수는 “항상 강화군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시는 새마을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면, 자조, 협동이라는 새마을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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