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면 연말연시 훈훈한 이웃돕기 밑반찬 전달!
서도면 연말연시 훈훈한 이웃돕기 밑반찬 전달!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7.12.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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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면 연말연시 훈훈한 이웃돕기 밑반찬 전달!

강화군 서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박경숙, 이하 협의체)는 지난 12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과 80세 이상의 고령 어르신 90가구에 장조림, 새우볶음, 오징어 젓갈 등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보듬 지킴이 사업과 서도면 협의체 위원들의 기부로 진행되었다. 이날 협의체 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말벗이 되어주며 이웃의 온정을 나누었다.

지역주민인 한〇〇 어르신은 “요즘 입맛도 없고 기력이 쇠하여 걱정이 컸는데, 평상시 좋아하는 반찬을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상만 서도면장은 “지역 내 고령의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조금이나마 관심이 모아져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비롯한 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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