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아홉 번째 강화시선이 나왔다. 지금까지 어떤 이야기가 담겼을까?
2017년 12월, 아홉 번째 강화시선이 나왔다. 지금까지 어떤 이야기가 담겼을까?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7.12.08 2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화의 삶과 문화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강화시선’을 소개합니다.
- 강화의 작가들이 모여 9년 동안 9권의 책 발행!

1년에 한 번씩 ‘강화시선’이 발행된다. 9년 동안 9권의 책이 나왔다.
책을 만드는 이들은 강화민예총 소속 예술인, 강화전교조 조합원, 발간목적에 동의하는 강화주민들이다. 책 한 권이 나올동안 10번의 편집회의를 한다.

▲ 허용철 편집장
강화에 사는 작가들이 모여 현재의 삶과 미래를 따듯한 시선으로 담아낸 강화시선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허용철 작가는 창간호 머리글에서 “강화의 역사와 사상, 자연환경에 관한 책과 자료는 많이 있고 또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강화군민의 현재 삶을 이야기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강화시선‘은 생태적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면서 강화의 현재이며 미래를 만들어 갈 군민들의 삶과 문화를 교육과 문화예술을 주제로 살펴보고자 창간되었습니다. 강화에는 좋은 예술인, 특히 화가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지역작가의 예술적 역량은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그런 방향이어야 젊은 사람들이 고향에 머물고 일할자리를 만들어 내는 일도 점진적이고 지속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강화시선’은 생명이 그 본성을 자유롭게 드러내며 함께 어우러져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면서 그 길에서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라고 밝힌다.

2017년 12월, 아홉 번째 강화시선이 나왔다. 지금까지 어떤 이야기가 담겼을까?

강화시선은 매년 800부 발행된다. 군청과 의회, 각 면 사무소, 도서관, 언론사, 학교도서관, 시민단체 및 생협사무실, 강화뉴스, 서점등에서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강화시선 배포처 문의 : 932-0222 강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