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면 창4리 신설 경로당 개소
선원면 창4리 신설 경로당 개소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7.11.22 1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원면 창4리 신설 경로당 개소

강화군 선원면 창4리 세광2차 노인회(회장 이상녀)는 지난 18일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상복 강화군수를 비롯해 윤재상 군의회의장, 안영수 시의원 등 각급 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4리 경로당은 주민복지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경로당 공간이 회원 수에 비해 협소해 군의 지원 하에 이번에 완공됐다. 공사비 2억 2천만원을 군에서 지원해 대지 733㎡에 연면적 131㎡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지난 5월에 착공했다.

이번에 창4리 경로당이 새로이 개소하면서 평소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경로당 이용자들이 겪었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복 군수는 축사에서 “창4리 경로당이 주민 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화합과 교류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