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화·목요일은 야간 세무민원 상담·처리 가능
강화군,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화·목요일은 야간 세무민원 상담·처리 가능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7.09.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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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화·목요일은 야간 세무민원 상담·처리 가능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9월 정기분 재산세 106억원을 부과하고 납부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 전개와 함께 직장인 등의 납세편의를 위해 화요일과 목요일은 20시까지 세무민원을 상담·접수·처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과세되는 재산세는 토지분 100억원, 주택분 6억원으로 전년 대비 2.7%가 증가됐다. 이는 공시지가(1.79%), 단독주택가격(1.43%), 공동주택가격(4.13%)의 상승과 토지이용에 따른 현황과세 등이 반영된 것으로 과세기준일 6월 1일현재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과세된다.

납부기한은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10월 10일까지 연장된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CD/ATM기에서 현금카드, 신용카드,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납부는 강화군청 재무과에서도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납부(위택스, 이택스), 가상계좌이체, ARS 전화, 스마트 앱 등을 활용하면 고지서 없이 간편하게 납부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강화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세자들의 적극적인 납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재산세 관련 궁금한 사항은 강화군청 재무과 (032-930-30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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