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중앙시장 청년몰 「개벽 2333」, 뜨거운 관심 속 ‘순항’
강화중앙시장 청년몰 「개벽 2333」, 뜨거운 관심 속 ‘순항’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7.09.0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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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중앙시장 청년몰 「개벽 2333」, 뜨거운 관심 속 ‘순항’
타 지자체 벤치마팅 및 언론매체 관심 폭발

강화군 중앙시장 청년몰 ‘개벽 2333’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몰 우수사례로 알려지면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및 언론매체의 관심이 뜨겁다.

▲ OBS에서 ‘개벽 2333’ 내 점포들을 취재하고 있다
‘개벽 2333’은 지난 4월 개장 이후 맛집과 이색점포에 대한 입소문을 타면서 8월말까지 3만4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강화군의 새로운 명소로 부상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SBS(뉴스토리), OBS(경인붐), 국방TV(취업견문록), YesTV, GTV, 티브로드, 월간지방자치 등 다양한 매체에서 강화중앙시장 청년몰을 취재해 다큐멘터리 및 뉴스로 제작되었다. 또한, 부산경제진흥원, 강릉시청 등 지자체 및 관계기관 10여 개소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강화를 방문하는 등 견학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6일에 방영된 OBS 경인 TV 경인붐 ’청춘은 아름다워‘ 편에서는 전통시장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개벽2333‘ 청년상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엿볼 수 있었다.

이상복 강화군수는 “강화중앙시장이 80년대 번성했던 강화 제일상권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층이 내 고장에서 일자리를 찾고 경제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화중앙시장 청년몰 ‘개벽2333’은 5개의 일반점포와 15개의 음식점포로 조성되어 있으며, 푸트코트 형식의 중앙홀에서 음식과 쇼핑, 문화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한편, 청년몰 내 상설무대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다양한 공연행사가 개최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달 행사로는 음악과 함께하는 시 낭송회가 열릴 계획이다.

▲ OBS에서 ‘개벽 2333’ 내 점포들을 취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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