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마트폰 앱으로 홍보마케팅한다
난, 스마트폰 앱으로 홍보마케팅한다
  • 함경숙
  • 승인 2017.09.07 2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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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마트폰 앱으로 홍보마케팅한다
‘나’와 ‘내 회사’ ‘내 제품’ ‘내 고장’을 빠르고, 간편하게 홍보하자!

홍보도 보다 스피드하게,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이제는 SNS 마케팅이 대세다.

아르미애월드 약쑥웰가를 운영하고 있는 브이트리협동조합 유희선 발효연구개발자가 이냄(E-NAME)사업부를 신설하였다. 평소 ‘강화를 세계로’를 강조해 온 유희선씨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가장 빠르고 간편한 홍보가 최상의 방법이라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이냄사업부는 스마트폰으로 전화통화를 하면 내가 만든 홍보물 이미지나 관련 자료 등을 자동 또는 선택에 따라 예, 아니오를 눌러 보내면 된다. 걸려온 전화도 마찬가지로 내가 전하고 싶은 홍보내용을 상대방에게 보낼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갖춘 홍보 전문 앱 프로그램이다.

매일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바꾸어 전달할 수도 있다. 내 사진과 로고, 회사이름, 소속, 직책,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블로그, 홈페이지 등을 전달하고 자동으로 생성된 블로그를 이용, 사업을 설명할 수 있는 첨단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 홍보 앱이다.

한번 설치하면 평생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자영업자나 공익적인 홍보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는 비용과 예산이 절감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스마트폰 전체 화면의 4/3 정도는 제품이나 홍보 이미지 또는 내가 좋아하는 사진 등을 제공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4/1 화면 하단에는 명함에 기재되는 내용을 담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전달된다.

1인 미디어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모두가 움직이는 미디어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홍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현실에서 강화의 특산물과 나를 알리는 것에 1천명이 동참하여 하루 10통화를 하게 되면 10,000번의 홍보로 강화를 알리게 되는 셈이다.

이냄사업부 서승원 마케팅 이사는 “강화군민 1천여명(농업종사자, 인삼업체, 청년창업자, 청년몰 사업자, 면단위별 신청자 등)을 접수받아 ‘강화군 스마트폰 홍보대사’로 선정하여 나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군민들 스스로가 참여할 수 있다. 첨

단 홍보마케팅 시스템을 이용한 사회기부 행사를 통해 자영업자들이 경쟁에서 앞서는 강화를 이룩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비즈니스에 있어서 최상의 홍보 고민을 풀어내는 맞춤형 시스템을 강화를 위해 이냄사업부가 적극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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