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다시는 학교현장에서 이런 불행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치 않도록 재발방지책을 세워야 한다!!
인천시교육청은 다시는 학교현장에서 이런 불행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치 않도록 재발방지책을 세워야 한다!!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7.08.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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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다시는 학교현장에서 이런 불행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치 않도록 재발방지책을 세워야 한다!!


1. 지난 달 참교육학부모회 인천지부(지부장 노현경)에 들어온 민원인 남동구 모 초교 담임교사에 의한 막말 폭언 등 아동학대사건 관련해, 저희는 인천시교육청에 이 교사에 의한 ‘아동학대’에 대해 철저한 감사 및 교단 배제 등 중징계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8월1일 보도자료)


2. 이후 인천시교육청은 이 교사 및 학교의 아동학대신고 처리 적절성에 대한 감사를 하였고, 그 감사결과를 저희에게 통보해 주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교육청의 감사결과 내용 참고바람).

3. 교육청 감사결과 이 교사에 대해선 아동학대로 ‘중징계’ 그리고 아동학대 신고 및 처리를 적절하게 하지 않은 학교 교장 및 교감에게는 ‘주의’처분 했다고 합니다.

4. 주지하는 바와 같이 최근 인천학교현장에서는 일부 교장 및 교사에 의한 막말, 폭언, 성희롱, 장애학생차별, 아동학대 등 매우 비교육적이고 부적절한 사건들이 자주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5. 인천시교육청은 유난히 인천학교현장에서 학생에 대한 막말 폭언 아동학대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향후 아이들이 안전하고 학생인권이 존중되는 교육환경이 되도록 보다 근본적인 재발방치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6. 또한 현재 이 학교 아동학대사건을 수사 중인 남동경찰서는 교육청 이 감사결과 이 교사에 대해 ‘중징계’처분할 정도로 심각한 아동학대사건임을 인지하고, 조속히 ‘공무원범죄수사 통보’를 교육청에 하고, 철저한 수사로 형사적으로도 엄벌해 다시는 어린 학생들이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 내에서 아동학대를 당하지 않도록 ‘일벌백계’해야 할 것입니다.

* S초 감사요구 답변

안녕하십니까?   인천교육발전에 항상 관심을 가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하신 민원(신청번호 1AA-1707-280480)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귀하의 민원내용은 「00초 교사 아동학대」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00초등학교 담임교사의 정서적 아동학대(폭언 등)가 확인되어 관련자 “중징계요구” 예정이며,    아동학대 신고와 관련하여 부적정하게 처리한 것이 확인되어 관련자 “주의” 조치 예정입니다.    
본 처분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제25조에 의하여 1개월의 재심의 신청 기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귀하의 민원에 만족스런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인천광역시교육청 감사관(주무관 신승혜 ☎032-420-8172 mypretty@ ice.go.kr)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천지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79-10 5

전화 032-438-3970, 팩스 032-432-2357

지부장 노현경 (전화 010-5338-9303, E-mail; rhk13@naver.com)

일시; 201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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