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성당에서 펼쳐지는 음악축제! - 소프라노 김재연 초청콘써트 - 8월 19일 오후 7시
성공회 성당에서 펼쳐지는 음악축제! - 소프라노 김재연 초청콘써트 - 8월 19일 오후 7시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7.08.18 14: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공회 성당에서 펼쳐지는 음악축제
- 소프라노 김재연 초청콘써트 -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 강화읍 성공회 성당에서 소프라노 김재연 초청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김재연, 피아노 한송희, 테너 윤서준, 기타 조우현 네명의 음악가들이 Caro Mio Ben(오 내사랑), 산유화, 그리운 금강산 등 우리에게 익숙한 곡들로 꾸며 클래식에 낯선 주민들에게 친숙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기타 장인 곽웅수씨는 “소프라노 김재연의 노래를 듣고 감동하여 초청하게 되었다”며, “무덥던 더위가 가고 있는 요즘 가족과 함께 관람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프라노 김재연은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음악저널에서 주관하는 신춘음악회로 데뷔하여 국립오페라단을 거쳐 현재는 미국 뉴욕 오페라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