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학부모들은 가장 깨끗해야 할 교육수장인 전현직 인천교육감이 줄줄이 뇌물수수로 중형을 선고받는 불행한 인천교육현실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인천의 학부모들은 가장 깨끗해야 할 교육수장인 전현직 인천교육감이 줄줄이 뇌물수수로 중형을 선고받는 불행한 인천교육현실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 참교육을 위한학부모회
  • 승인 2017.08.1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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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학부모들은 가장 깨끗해야 할 교육수장인 전현직 인천교육감이 줄줄이 뇌물수수로 중형을 선고받는 불행한 인천교육현실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인천시교육청은 다시는 이러한 교육부패가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근본적인 교육비리근절 대책을 세우라!!


1. 오늘 오전 학교이전재배치 관련 3억 뇌물수수를 한 이청연 교육감에 대한 항소심 선고에서 재판부는 6년 실형에 벌금 3억원, 추징금 4억2천만원 등 중형을 선고했다.
2. 참교육학부모회 인천지부(지부장 노현경)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천의 전현직 교육감이 뇌물수수 등으로 줄줄이 중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는 초유의 충격적이고 불행한 인천교육현실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3. 교육감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한 막중한 책임을 진 교육수장으로서, 교육감 스스로 모든 아이들과 학부모와 교직원 앞에 깨끗함과 청렴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4. 더욱이 이청연교육감은 2014년 깨끗한 인천교육 및 교육비리근절을 내세우고 당선된 진보교육감임에도 그 본분을 망각하고 학교 이전 재배치 승인권을 빌미로 3억의 거액 뇌물을 받아 챙기고도 반성하기는 커녕 끝까지 측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려 한 것은 더욱 실망스럽기만 하다.
5. 이청연교육감의 뇌물수수 사건으로 인천교육은 지난 1년간 검찰수사 및 재판 그리고 교육감의 구속 수감 등 교육수장이 없는 가운데 암울하게 교육행정이 운영돼 왔으며, 그로 인한 여러 피해는 고스란히 애꿎은 아이들이 담당해야 했다.
6. 인천시교육청은 다시는 인천 교육수장이 교육비리로 사법처리를 받아 구속 수감되는 일이 없도록, 또 전국 교육청 평가 청렴도 ‘꼴찌’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뼈를 깍는 각오로 노력해야 하며, 보다 근본적인 부패방지 및 교육비리근절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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