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협정 64주년 기념 "7.27 교동 평화 포럼"
정전협정 64주년 기념 "7.27 교동 평화 포럼"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7.07.2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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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협정 64주년 기념 "7.27 교동 평화 포럼"

시일/ 7월27일(목) 14시 ~28일(금) 11시
장소/ 교동면민회관

주최/ (사)우리누리 평화운동

정전협정 64주기념 “7.27 교동평화포럼” 개최

- 평화와 통일의 섬 조성 어떻게 할 것인가? -


(사) 우리누리 평화운동 (대표 김영애)은 7월 27일(목) 오후 2시 교동면민회관에서 정전협정 64주년기념 교동평화포럼을 개최한다. 포럼발제자로 윤태룡교수(건국대 정외과), 강종일박사(중립화통일연구소장), 김반아박사(생명모성의길 연구소장)를 초청, 교동면민, 강화군민, 서울.인천시민들과 함께 중립평화와 통일의 섬 조성에 관하여 토론한다. 교동도는 3월말경 대룡시장 가상체험 홍보관인 화개제비집 개통식때에 정부, 지자체, 기업이(Kt) 협약식을 갖고 “교동도를 평화와 통일의 섬으로 발전시킨다”고 발표하였다.

문재인 정부들어 국방부와 통일부 그리고 문화관광체육부 등에서 남북교류협력의 재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6.25전까지 교동도는 연백군과 개성시와 활발하게 왕래하였던 같은 생활문화권이다. 교동대교 개통 후 통일교류의 교두보로 주목받고 있는 교동도는 16년전에 이미 정부로부터 교동-해주간 고속도로가 연결되는 구간으로 계획되었고, 이 도로는 다시 신의주로 연결되어 유라시아로 진출하는 서해안 고속도로 시대는 여는 관문의 구실을 하게 된다고 전망한다.

(사)우리누리 평화운동(김영애 대표)은 “고려건국 1100주년을 맞게되는 2018년, 강화군이 중립평화와 통일의 섬 교동도를 통일의 관문으로 선포하여 60년동안 군사적 무력충돌 없는 한강하구를 열어 남북교류협력의 전진기지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사)우리누리 평화운동은 남북농업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시민단체들과 함께 올해 교동도 휴경지에 통일농사 옥수수 체험장을 개장하였다.

2015. 7. 26.

(사) 우리누리 평화운동 대표 김영애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대룡안길 54길 44-3
문의 : 032-933-6538 010-2576-6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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