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탁구장 준공 계획이 궁금합니다
강화군 탁구장 준공 계획이 궁금합니다
  • 인터넷 강화뉴스 편집부
  • 승인 2014.01.0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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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탁구동호인입니다. 문화체육센타 1층의 탁구장이 볼링장으로 바뀌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언제나 끝나게 되나요. 또 탁구동호인들이 강화에서 탁구를 즐길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일부는 학교 체육시설을 이용하기도 하고 하지만 대부분은 탁구칠 곳이 없어서 불편합니다. 강화군에서는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 강화군에는 사설 탁구장이 하나도 없는 실정에 그나마 문화체육센타에 있던 탁구장도 없어져서 불편이 많을 겁니다. 강화군에서는 볼링동호인들의 요구를 반영해서 6개 라인의 볼링장을 문화체육센타에 설치하기로 해서 탁구장이 폐쇄되었습니다. 탁구는 비교적 좁은 공간에서도 즐길 수 있는 종목이기에 임시대책을 마련한 후, 장기적으로는 강화읍 국화리 고인돌체육관 옆에 공사 중인 군민체육센타(수영장)에 탁구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우선은 읍·면사무소의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주말에는 강화읍 덕신고등학교의 체육시설을 개방하도록 협조를 얻어 탁구를 즐길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탁구장을 폐쇄하고 볼링장을 만드는 공사가 2013년 상반에 시작되었으나 아직 완공되지 못했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완공 예정기일을 넘겨서 공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공사를 맡은 업체의 사정(부도)으로 불가피하게 공가기간이 길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어 조만간 준공을 하게 될 거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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